◼ 날짜: 2026년 2월 3일(화) ◼ 시간: 오후 2시-3시 ◼ 주제: AI AR Glasses : 디바이스에서 에이전트로 빅테크들이 이제 스마트폰 시장이 아니라 AI 글래스 시장으로 뛰어 들고 있다. 차세대 AI 디바이스로 뽑히고 있는 AI 글래스 생태계의 변화에 대해서 알아보자.
◼ 날짜: 2026년 2월 5일(목) ◼ 시간: 오후 2시-3시 ◼ 주제: AI 에이전트 직원들과 UX디자인하기 2026년 에이전틱 AI 시대를 맞이하여 AI 에이전트 직원들을 잘 다루는 것이 중요해졌다. 각 영역에 특화된 AI 에이전트 직원들을 활용하여 UX 디자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2016년 3월,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구글 딥마인드의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와 인간 대표 이세돌 9단의 대국은 전 세계에 거대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당시 바둑은 10의 170승이라는, 관측 가능한 우주의 원자 수보다 많은 경우의 수를 지니고 있어 인공지능이 인간을 정복하기에는 최소 수십 년이 더 걸릴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알파고는 이세돌 9단을 4대 1로 꺾으며 기계가 인간의 직관과 창의성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바둑에서 승리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이 사건 이후 10년이 흐른 지금, 바둑계는 단순한 기술적 진보를 넘어 철학적, 문화적으로 완전히 다른 차원의 변화를 겪고 있다. (*아티클 중 일부)
구글 딥마인드는 인공지능이 텍스트와 이미지 프롬프트를 통해 상호작용이 가능한 3D 가상 세계를 실시간으로 생성해내는 혁신적인 월드 모델인 Genie 3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개는 기존의 생성형 AI가 텍스트나 정적인 이미지, 혹은 짧은 비디오 클립을 생성하는 단계를 넘어, 사용자가 직접 탐험하고 조작할 수 있는 '살아있는 세계'를 구축하는 단계로 진입했음을 알려준다. Genie 3는 단순한 기술적 업데이트가 아니라 인공지능이 물리 법칙과 공간적 일관성을 이해하고 예측하는 능력을 갖추었음을 보여준다. (*아티클 중 일부)
기업들은 이제 AI 에이전트를 실험적인 프로젝트가 아니라 실제 생산 환경의 핵심 동력으로 운용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기업들이 AI에 쏟아부은 수백억 달러의 투자는 2026년에 이르러 실질적인 투자 대비 수익(ROI)을 증명하는 단계로 접어들었으며, 특히 백오피스 자동화와 고객 경험 혁신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 이러한 에이전틱 AI의 확산은 단순히 기술적인 진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운영 모델 자체가 AI를 기반으로 재편되는 프론티어 변혁(Frontier Transformation)을 야기하고 있다. 이제 AI 에이전트는 도구가 아닌 동료로서 인간과 혼합된 팀을 구성하여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아티클 중 일부)
UX(User Experience) 리서치와 디자인의 현장에서 우리는 사용자 인터뷰, 설문 조사 결과, 사용성 테스트 영상, 경쟁사 분석 리포트, 그리고 매일같이 쏟아지는 업계 트렌드 기사 등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를 처리해야 한다. 과거의 리서처와 디자이너들은 이 데이터를 소화하기 위해 물리적인 시간을 투입해 읽고, 듣고, 요약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 그러나 생성형 AI의 등장은 이 지형을 바꾸어 놓았고, 그중에서도 구글의 노트북LM(NotebookLM)은 UX 전문가들에게 '생각의 파트너'라는 새로운 위상을 정립하며 주목받고 있다. (*아티클 중 일부)
◼ 자격증 개요: AI-DTQ는 AI를 활용한 디자인 능력을 인증하는 전문 교육 및 자격시험 과정이다. 본 자격은 AI 활용을 위한 기초 능력(프롬프트엔지니어링)을 학습하여 UX/UI 디자인에 최적화할 수 있도록 한다. 과정은 총 4가지 UX/UI/GUI/프로덕트 과정이 있으며, 4가지를 한 번에 취득할 수 있는 마스터 과정이 운영된다.
◼ 자격증 대상 UX/UI/GUI/프로덕트 디자이너, 스타트업 종사자, 인공지능 기반 디자인 워크플로우 향상을 모색하는 실무자 및 예비 디자이너